골든오일, 서울자산운용과 MOU 체결

입력 2007-12-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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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개발펀드 사업평가 및 사업 운영 위한 양해각서 체결

해외유전개발 전문기업 골든오일(대표이사 구희철)은 서울자산운용㈜과 석유/가스 개발 및 생산사업에 투자를 목적으로 한 석유개발펀드(가칭)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약정서 체결을 통해 서울자산운용㈜는 석유개발펀드가 투자할 사업에 대한 자금조달을 담당하게 되며, ㈜골든오일은 유망사업발굴 및 평가 그리고 투자 이후의 프로젝트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골든오일 관계자는 “사업초기부터 보유하고 있는 모든 광구에서 운영권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탐사, 개발, 생산에 대한 직접 운영을 통해 확보한 실질적인 프로젝트 운영실적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회사의 전문인력 및 정보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우리나라 원유확보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석유펀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현재 아르헨티나에서 탐사광구와 생산광구를 보유하고 있고 일부 광구에서의 시추가 진행 중에 있는 골든오일은 이번 서울자산운용㈜와의 양해각서 체결로 유전개발 펀드를 활용한 안정적인 석유 광구 자산의 추가 확보를 통해 최적의 자산 포트폴리오 구축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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