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실적개선은 '기본', M&A는 '덤'-CJ투자증권

입력 2007-12-04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투자증권은 4일 대우조선해양의 매각관련 이슈는 내년에 본격화될 예상된다며 주가 견인의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CJ증권은 "과거 두산인프라코어나 대우건설 등의 사례에서 보듯이 M&A 이슈는 잠재적인 프리미엄 요소이며 주가 견인의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된다"고 분석했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의 인수전에는 POSCO, 두산, stx 등이 자천타천으로 인수후보군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삼성중공업도 가능성이 점쳐지고 상황이어서 향방을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다.

CJ증권은 또한 "대우조선해양은 전세계 LNG선 시장을 리드라고 있어 LNG선 수주 모멘텀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0,000
    • -1.29%
    • 이더리움
    • 3,426,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25%
    • 리플
    • 2,073
    • -2.22%
    • 솔라나
    • 131,800
    • +0.53%
    • 에이다
    • 394
    • -0.76%
    • 트론
    • 510
    • +2%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67%
    • 체인링크
    • 14,760
    • -0.7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