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4일 뉴욕모토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첫 SUV' 공개

입력 2017-04-12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제네시스 홈페이지)
(출처=제네시스 홈페이지)

현대자동차가 ‘2017 뉴욕모토쇼’에서 제네시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1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2017 뉴욕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최초공개)로 제네시스의 SUV 콘셉트카를로 선보이기로 했다.

2015년 론칭한 현대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플래그십 대형 세단 EQ900(해외명 G90)과 G80 등 두 가지 승용 라인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중형 세단 G70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콘셉트카는 이 브랜드의 첫 번째 SUV 모델이다.

이 차는 중형 SUV로, 양산차 출시 시점은 2019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이번 뉴욕모터쇼에서 지난달 출시한 ‘쏘나타 뉴라이브’를 북미 시장에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하이브리드, 전기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등 3종의 풀 라인업을 갖춘 ‘아이오닉’ 시리즈도 함께 출품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30,000
    • -0.59%
    • 이더리움
    • 3,155,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570,500
    • +1.51%
    • 리플
    • 2,048
    • -1.25%
    • 솔라나
    • 126,100
    • -0.47%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2%
    • 체인링크
    • 14,250
    • +0.14%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