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신설법인수 꾸준히 증가

입력 2007-11-26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조업 신설법인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07년 10월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10월 중 신설법인수는 4595개로 전년동월대비 33.1% 증가했고, 제조업은 전년동월대비 47.5%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또한, 전체 신설법인 및 제조업 신설법인수는 전월과 비교해서도 각각 43.5%, 28.0%의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높은 증가율은 올해 신설법인의 전반적인 증가 추세와 추석 연휴로 인한 계절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종별로는 전년동월 및 전월대비 모든 업종이 증가세를 기록했고, 지역별로는 전년동월대비 모든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서울, 부산 등 8대도시 비중은 59.2%, 수도권 비중은 60.6%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1.3%와 3.1% 감소했다.

10월 중 부도법인 대비 신설법인수를 뜻하는 창업배율은 28로 전년동월 및 전월대비 각각 1.2, 8.4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80,000
    • +2.4%
    • 이더리움
    • 2,939,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46%
    • 리플
    • 2,003
    • +0.3%
    • 솔라나
    • 125,600
    • +3.12%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1.72%
    • 체인링크
    • 13,070
    • +3.2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