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열중 부사장 "대우조선 개인 투자자 직접 만나 동의 얻을 것"

입력 2017-03-24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열중 대우조선해양 부사장이 24일 "대우조선해양의 (회사채)개별 투자자를 파악해 직접 만나 설명하고 (채무재조정) 동의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다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투자가 예상외로 잘못된 것은 공감하지만 현상태에서 합리적 판단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 다해 설득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사채권자의 70%는 기관투자이며, 개별투자자에 대해서는 집회 공고를 위해 콜센터 개설했다"며 "아직 개인투자자 숫자는 파악 안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4,000
    • -1.28%
    • 이더리움
    • 3,286,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1.61%
    • 리플
    • 1,763
    • -7.84%
    • 솔라나
    • 132,800
    • -3.63%
    • 에이다
    • 265
    • -5.69%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40
    • -9.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4.01%
    • 체인링크
    • 14,760
    • -5.02%
    • 샌드박스
    • 46.14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