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모바일리더, 내달 3일 K뱅크 영업 개시 소식에 ‘上’

입력 2017-03-24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2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모바일리더는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3450원(29.74%) 오른 1만50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에 등극했다.

모바일리더의 주가 상승은 인터넷 전문은행인 K뱅크가 내달 3일 첫 영업을 개시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K뱅크는 퀵, 간편송금, 지문인증 신용대출, 듀얼 K 통장 등 인터넷 전문은행의 특화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리더는 K뱅크 컨소시엄으로 주목 받았다.

5월 9일 대선을 앞두고 유력 대선 주자 관련 테마주와 정책주의 주가 상승도 두드러졌다.

발포제 전문기업 금양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660원(29.80%) 오른 2875원에 거래됐다.

유명 종목 토론방을 중심으로 금양의 류광지 대표이사와 안희정 충남지사와의 인연이 부각됐다. 고려대 법학과 출신 동문으로 향후 연관성이 있을 것이란 루머가 확대된 것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디젠스가 야권 대선 주자들의 새만금 공약에 영향을 받아 전일 대비 655원(29.98%) 오른 2840원에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1,000
    • +0.25%
    • 이더리움
    • 3,43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9%
    • 리플
    • 2,129
    • +1.24%
    • 솔라나
    • 127,500
    • +0%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29%
    • 체인링크
    • 13,820
    • +1.32%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