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사업 수주

입력 2017-03-21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 조감도(사진=한라)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 조감도(사진=한라)
한라가 433억 규모의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 18일 한라는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동의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 85-2번지 일원, 대지면적 9914㎡(2999평)에 지하 2층, 지상 10층 4개동 규모의 아파트 20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201가구는 조합원 65가구, 일반분양분 136가구로 구성된다. 공사금액은 약 433억원(VAT포함)으로 오는 2018년 5월 착공 및 분양 예정이며 22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0년 3월 입주예정이다.

이 사업지인 강동구 둔촌동 삼익빌라는 올림픽공원 및 일자산 녹지와 인접하고 5호선 둔촌동역, 9호선 보훈병원역(개통예정)까지 도보로 이용가능해 교통 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500m이내 선린초, 한산초, 둔촌중, 둔촌고 등 도보 통학 가능한 학교가 다수 위치하고 있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한라 관계자는 “한라는 도곡동 동신아파트 재건축, 중구 만리제1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등 서울에서도 우수한 입지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라비발디 교육특화설계를 앞세워 신규 재건축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4,000
    • +8.03%
    • 이더리움
    • 3,234,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14,700
    • +7.74%
    • 리플
    • 1,807
    • +19.75%
    • 솔라나
    • 123,000
    • +5.67%
    • 에이다
    • 286
    • +13.49%
    • 트론
    • 465
    • +1.53%
    • 스텔라루멘
    • 256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44%
    • 체인링크
    • 15,000
    • +4.09%
    • 샌드박스
    • 60.98
    • +8.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