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찰 출석하는 이형희 SK브로드밴드 대표

입력 2017-03-16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전 대통령과 대기업간의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SK그룹의 전·현직 임원들을 소환해 조사한다. 이형희 SK브로드밴드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0,000
    • -1.97%
    • 이더리움
    • 2,57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5.56%
    • 리플
    • 1,730
    • -3.46%
    • 솔라나
    • 105,200
    • -3.04%
    • 에이다
    • 246
    • -2.38%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356
    • +5.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70
    • -3.92%
    • 체인링크
    • 12,030
    • -1.23%
    • 샌드박스
    • 77.76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