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알칼리수, 피부 노화 예방 등 봄철 피부관리에 효과

입력 2017-03-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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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은 기온은 비슷하지만 실제로 봄 햇볕이 1.5배 정도 많으며 자외선 지수는 이보다 훨씬 높다. 뿐만 아니라 봄철 피부가 받아들이는 자외선이 한여름 자외선보다 강하기 때문에, 봄볕에 장시간 노출하게 되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가 급속히 진행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되면 엘라스틴 섬유가 파괴되어 피부 탄력이 떨어져 주름이 생기게 되고, 푸석푸석해진다. 또한, 피부에 기미나 주근깨, 잡티를 생성하고, 면역력까지 떨어뜨린다. 봄철에는 자외선뿐만 아니라 건조한 기후 탓에 먼지가 많고 꽃가루, 황사 등이 더해져 공기 오염도가 4배가량 증가한다. 피부 건강에는 한여름보다 봄철이 가장 좋지 않은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전해약알칼리수 전문기업 한우물은 약알칼리수는 피부 노화 예방을 비롯한 봄철 피부관리를 도와줄 수 있다고 밝혔다. 약알칼리수는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해주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수시로 음용하면 일반 물에 비해 피부 탄력이나 노화 예방은 물론 각종 건강 지표도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전기분해 방식으로 만들어진 한우물의 전해약알칼리수는 물의 입자를 일반 물 입자의 반 이하인 67~74Hz로 줄여 체내 흡수를 빠르게 했다.

한우물 강송식 대표는 “막연히 물을 자주 마셔야겠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갈증이 날 때, 기상 직후, 취침 1시간 전, 매시 정각 등 시간을 정해놓으면 물 마시는 습관을 제대로 들일 수 있다며,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산책이나 운동, 여행 등 야외활동이 크게 증가하는데, 이때도 충분한 양의 물을 챙겨서 수시로 체내 수분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외선 차단제와 약알칼리수 음용 외에도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해 건조하고 지친 피부에 비타민과 영양을 채워 주는 것이 좋다. 달래와 쑥, 냉이 등 봄나물에는 비타민 C가 많아 피부에 효과적이고 봄동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다. 또한, 자주 덧바른 자외선 차단제는 전용 세안제로 말끔하게 지워야 하며 꽃가루, 황사, 미세 먼지 등이 많이 붙을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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