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일라이 “여긴 둘째 만드는 방” 응큼 속내에 지연수 “꿈도 꾸지마라”

입력 2017-03-08 2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KBS)
(출처= KBS)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 출연 중인 일라이가 둘째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일라이 지연수 부부가 새 집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라이와 지연수 부부는 김포로 집을 보러갔다. 일라이는 한 아파트의 작은 방을 보곤 "둘째 방이다"며 "둘째를 만드는 방"이라고 말했다. 응큼한 속내를 드러낸 셈이다.

이에 아내 지연수는 "꿈도 꾸지마라"고 엄포했다.

한편 이들 부부의 새집 마련 계획은 무산됐다. 일라이 지연수 부부는 김포에서 자신이 생각했던 금액과는 다른 전세에 걱정했다. 지연수는 남편 일라이와 식사 도 중 "내가 생각해봤는데, 거기서 돈을 더 주고 이사를 하게 되면 이동 비용이랑 더 많이 들어 갈 것 같다"며 "좀 더 돈을 모으고 다시 생각해보자"라고 이사를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8,000
    • -0.33%
    • 이더리움
    • 3,261,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35%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9,500
    • -0.6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3%
    • 체인링크
    • 14,560
    • -0.41%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