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78.75p, 하락(▼23.9p, -1.14%)마감. 개인 +1069억, 외국인 -323억, 기관 -1257억

입력 2017-03-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9포인트(-1.14%) 하락한 2078.7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06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23억 원을, 기관은 125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0.5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업(+0.2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2.54%) 유통업(-2.1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종이·목재(-1.98%) 의약품(-1.72%) 화학(-1.5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국내상장 중국기업(+2.14%), 보험(+0.62%), PCB생산(+0.13%), 통신(+0.1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여행·관광(-4.93%), 카지노(-4.88%), 사료(-2.94%), 전자결제(-2.57%), 자동차(-2.3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25% 내린 198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했다.

SK텔레콤이 1.52% 오른 23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KT&G(+0.99%), SK(+0.70%)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아모레퍼시픽(-12.67%), LG생활건강(-8.22%), 현대차(-4.3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코리아04호(+27.00%), 코리아03호(+20.49%), 코리아01호(+9.7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한진해운(-32.14%), 한국화장품(-18.92%), 호텔신라우(-14.5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일성건설2우B(+30.00%), 코리아02호(+29.6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8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641개 종목이 하락, 5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6원(+1.0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3원(+1.18%), 중국 위안화는 168원(+0.7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37,000
    • +0.51%
    • 이더리움
    • 3,413,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13%
    • 리플
    • 2,161
    • +0.61%
    • 솔라나
    • 142,700
    • +0.78%
    • 에이다
    • 410
    • -0.73%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0.52%
    • 체인링크
    • 15,490
    • -0.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