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 사드보복, 그림자 드리운 롯데

입력 2017-03-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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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에 사드부지를 제공한 롯데가 중국 정부로부터 전방위적 압박을 받고 있다. 롯데그룹 계열사 사탕제품까지 중국 통관이 불허됐고 롯데면세점 홈페이지는 디도스 공격까지 받았다. 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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