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 우천으로 취소…팬들 “아쉬워”

입력 2017-02-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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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차트 레드카펫 취소(출처=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홈페이지)
▲가온차트 레드카펫 취소(출처=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홈페이지)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의 레드카펫 행사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22일 가온차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던 레드카펫 행사가 우천으로 인해 공개행사로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시상식의 꽃 레드카펫 입장과 식전 포토타임은 열리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22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마마무 솔라의 MC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2016년 동안 큰 사랑을 받은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 씨스타, 마마무, 여자친구, 한동근, 볼빨간사춘기, 딘, 비와이, 샤이니(온유), 블랙핑크, 갓세븐(GOT7), 엔씨티127(NCT127), 어반자카파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무대를 밝힐 예정이다.

제6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는 Mnet과 네이버 V LIVE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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