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사이버결제, 박준석 대표이사 체제로

입력 2017-02-21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한국사이버결제는 21일 송윤호 대표이사에서 박준석 대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박준석 대표는 지급결제대행(PG)사업부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온라인 PG사업과 오프라인 결제대행(VAN)사업을 동시에 이끌게 됨으로써 온∙오프라인 결제사업의 융합과 성장을 책임지게 된다.

송윤호 전 대표이사는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이사회 의장으로 남아, 14여 년간 회사의 대표를 역임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살려 대외협력 활동을 주도할 계획이다. VAN사업부를 담당했던 정승규 부사장은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아 IT 등의 운영 관리한다.

NHN한국사이버결제는 최근 결제시장은 다양한 기술의 결합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복합되는 추세에 있으며, 온∙오프라인 사업을 병행해 온 경험과 경쟁력을 살려 시장환경에 적극 대응하고자 경영진의 업무를 전문화하고 책임영역을 분명히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NHN한국사이버결제는 지난해 매출이 총 2721억원으로, 전년대비 39.2% 증가하는 등 최근 회사의 규모가 성장함에 따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경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1,000
    • +0.2%
    • 이더리움
    • 3,444,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22%
    • 리플
    • 1,925
    • -4.56%
    • 솔라나
    • 135,100
    • +0.22%
    • 에이다
    • 287
    • -2.05%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2.99%
    • 체인링크
    • 15,750
    • +0.25%
    • 샌드박스
    • 48.43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