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양홍원-장용준, 랩 실력과 별개인 사생활 논란…'또 하차 요구 움직임'

입력 2017-02-21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net 방송 캡처)
(출처=Mnet 방송 캡처)

'고등래퍼'가 출연자들의 사생활 논란으로 끊임없는 잡음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3일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하차한 데 이어, 양홍원이 과거 학교 폭력 등으로 물의를 일으켰다는 글이 온라인상에 일파만파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홍원이 학교 폭력 등으로 몇 차례 신고 당한 이력이 있다"라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은 자신이 양홍원과 같은 고등학교 출신임을 입증하겠다며, 양홍원의 과거 사진을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지나가는 내 친구 동생 자전거 뺏고, 안 주니까 남의 집 귀한 자식 뺨 걷어 올렸다"라며 양홍원을 겨냥해 목소리를 높였다.

양홍원은 지난 17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 서울 강서 지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뛰어난 랩 실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랩 실력과 별개로 사생활이 도마 위에 오르며, 장용준에 이어 또다시 하차 요구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한편 '고등래퍼'는 국내 최초 고교 랩 대항전으로, 방송 직후에는 주요 참가자들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88,000
    • -0.32%
    • 이더리움
    • 3,125,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66,300
    • -0.73%
    • 리플
    • 1,738
    • +1.4%
    • 솔라나
    • 135,300
    • -0.73%
    • 에이다
    • 274
    • -1.79%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92%
    • 체인링크
    • 15,210
    • -2%
    • 샌드박스
    • 64.78
    • -4.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