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3월부터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전 통신사로 확대

입력 2017-02-15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ㆍSKT에 LGU+ 서비스 제공…기존 KTㆍSKT 품질 강화

▲코레일은 2월 말까지 광역철도 전동차 2570량에 LGU+의 LTE(Long Term Evolution) 공유기를 설치해,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전 통신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코레일은 2월 말까지 광역철도 전동차 2570량에 LGU+의 LTE(Long Term Evolution) 공유기를 설치해,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전 통신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3월부터 전철 안에서 모든 통신사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공된다.

코레일은 2월 말까지 광역철도 전동차 2570량에 LGU+의 LTE(Long Term Evolution) 공유기를 설치해,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전 통신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수도권 전철 안에서는 LGU+ 사용자를 위한 LTE 기반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공된다.

기존에 제공했던 와이브로(Wibro)망 기반의 KT, SKT 서비스와 함께 전 이동통신사 사용자가 전동열차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코레일은 2011년 4월부터 제공하던 와이브로 서비스(KT, SKT)도 개선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데이터 전송품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경부선, 경인선 등 15개 수도권 광역철도 노선을 이용하는 하루 평균 315만 명의 승객이 무료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재근 코레일 전기기술단장은 “광역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끊김없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8,000
    • +0.45%
    • 이더리움
    • 3,259,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2.48%
    • 리플
    • 2,045
    • +0.89%
    • 솔라나
    • 124,200
    • -0.88%
    • 에이다
    • 378
    • +3.28%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1.58%
    • 체인링크
    • 13,630
    • +2.79%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