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홍진영, 걸그룹 ‘스완’ 시절 모습 눈길…사뭇 다른 모습 “그래도 예뻐”

입력 2017-02-14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진영 걸그룹 '스완' 활동 시절(출처=MBC '섹션TV' 방송캡처)
▲홍진영 걸그룹 '스완' 활동 시절(출처=MBC '섹션TV' 방송캡처)

홍진영이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걸그룹 ‘스완’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홍진영(32)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은 홍진영은 “20살 때 가수 오디션을 보고 들어간 매니지먼트에서 연극부터 하게 됐다”며 “하루 100장이 넘는 연극 포스터를 붙이며 고생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홍진영은 “그래도 꿈을 버릴 수가 없어 가수 오디션을 봤다. 그리고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며 “그런데 데뷔 2달 만에 망해서 스완(백조)이라는 이름처럼 백조(백수)가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함께 과거 ‘스완’으로 활동하던 홍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홍진영은 과거 MBC ‘섹션TV’ 인터뷰에서 스완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귀엽고 통통 튀는 지금과 사뭇 다른 풋풋하고 청순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신곡 ‘사랑한다 안 한다’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95,000
    • +0.61%
    • 이더리움
    • 4,469,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57%
    • 리플
    • 2,886
    • +2.05%
    • 솔라나
    • 192,400
    • +1.69%
    • 에이다
    • 541
    • +1.31%
    • 트론
    • 444
    • +0.68%
    • 스텔라루멘
    • 317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48%
    • 체인링크
    • 18,490
    • +1.09%
    • 샌드박스
    • 245
    • +9.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