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네이버·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MOU…스타트업 지원 나서

입력 2017-02-08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서울 서초동 소재 BC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 채종진 BC카드 부사장(오른쪽), 윤영찬 네이버 부사장(왼쪽),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BC카드 )
▲7일 서울 서초동 소재 BC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 채종진 BC카드 부사장(오른쪽), 윤영찬 네이버 부사장(왼쪽),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BC카드 )
BC카드는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네이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는 BC카드(빅데이터 센터)의 카드 소비 데이터와 네이버(데이터랩)의 검색 데이터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 제공하고, 이를 통해 빅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의 육성 및 지원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BC카드는 다른 기관에서 검증된 스타트업과의 연계 등 데이터 허브사업 확대를 위한 협업 라인을 구축할 방침이다. 빅데이터 기반의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스타트업 지분참여 및 현물투자 등 다양한 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채종진 BC카드 부사장은 "빅데이터 분야의 스타트업이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양질의 데이터를 다룰 수 없어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며 "우수한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을 지원하면서 상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 영역이 있다면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50,000
    • +0.5%
    • 이더리움
    • 2,852,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317,200
    • +3.09%
    • 리플
    • 1,610
    • +0.12%
    • 솔라나
    • 111,700
    • +1.82%
    • 에이다
    • 239
    • -0.83%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3.32%
    • 체인링크
    • 12,730
    • +2.66%
    • 샌드박스
    • 65.71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