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텔-인포뱅크, ‘네이버 메시지 서비스’ 구축

입력 2007-11-06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선인터넷과 포털사이트를 대표하는 업체들이 손을 잡고, 포털을 통한 새로운 수익모델 만들기에 시동을 걸었다.

인포뱅크는 무선인터넷 전문기업 지오텔 및 인터넷 포털 대표주자 NHN과 ‘네이버 메시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은 네이버 내 새롭게 런칭되는 메시지 서비스의 원활한 구축과 운영을 위해 NHN과 지오텔, 인포뱅크 삼사간의 협업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삼사간 수익 배분 및 공동 프로모션 등의 마케팅에 대한 규정도 포함하고 있다.

금번 계약으로 인포뱅크와 지오텔은 각각 자사의 대표 서비스인 ‘휴대폰 문자 메시지 서비스’와 ‘쿨샷 서비스’를 네이버에 연동 시키게 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네이버 웹 서비스 또는 네이버 툴바를 통해 간편하게 문자를 전송하거나 실시간으로 수신된 문자를 확인 및 보관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인포뱅크 김구섭 부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각 사간의 강점들만 결합한 한층 진화된 신규서비스 및 솔루션의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향후 이러한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더 많은 고객사들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31,000
    • -1.83%
    • 이더리움
    • 3,387,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7%
    • 리플
    • 2,057
    • -2%
    • 솔라나
    • 124,400
    • -1.82%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710
    • -1.01%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