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TX, 매각예비입찰 결과…7곳 LOI 제출 ‘급등’

입력 2017-02-06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가 급등세다. 매각예비입찰 결과 SM그룹 등 총 7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10시40분 현재 STX는 전 거래일 대비 220원(7.46%) 오른 3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16.27% 치솟으며 343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TX 매각주간사인 EY한영이 지난 3일 STX의 예비입찰 인수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SM그룹 등 총 7곳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대상은 산업은행, 농협, 우리은행 등 STX 채권금융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 보통주식과 향후 매각 주체가 회사에 대한 채권을 신규로 출자전환할 경우 취득할 회사 보통주식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7곳이 예비입찰에 들어왔지만 매각을 낙관하기는 이르다"며 "본입찰은 한 달 뒤인 3월 초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0
    • +0.2%
    • 이더리움
    • 0
    • +0%
    • 비트코인 캐시
    • 0
    • +1.43%
    • 리플
    • 0
    • -0.59%
    • 솔라나
    • 0
    • +0%
    • 에이다
    • 0
    • +1.11%
    • 트론
    • 0
    • +0.21%
    • 스텔라루멘
    • 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89%
    • 체인링크
    • 0
    • -1.02%
    • 샌드박스
    • 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