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승재, 고지용 회사 등장…“아빠 똥 쌌어요” 대박 사건!

입력 2017-02-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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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승재 부자(출처=‘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승재 부자(출처=‘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승재가 아빠 고지용의 회사에 등장했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168회에서는 아빠 고지용의 회사에 깜짝 등장한 사랑둥이 승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승재는 사무실에 있는 아빠를 발견하곤 “여기 있다!”고 소리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고지용은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평화로운 분위기도 잠시, 퇴근 준비를 위해 아빠 고지용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승재는 변을 보고야 만다. “아빠 응가 했어요”라며 해맑게 다가오는 승재를 보며 고지용은 “이러지 마”라고 현실 부정을 해보지만 지독한 냄새에 곧 탄식하고 만다.

이외에도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태국 방콕을 찾은 대박이네와 도깨비의 등장에 망연자실한 이휘재 쌍둥이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한편 승재의 회사 탐방기는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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