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서언-서준, 에어하키 대결...서언, 환상의 슈팅 깜짝

입력 2016-12-25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출처=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들인 서언-서준이가 에어 하키 대결을 펼친다.

25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62회에서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방송된다.

이 가운데 서언의 뛰어난 에어 하키 실력이 공개됐다. 서언은 에어 하키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손짓 한 번이 골인으로 이어지는 환상의 슈팅을 선보였고, 시작과 동시에 득점을 해내 깜짝 놀라게 한 것.

이를 본 서준은 자신이 더 잘할 수 있다며 서언을 도발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서준은 이를 앙다문 채 게임에 초 집중하며 역전을 꿈꾼 것. 하지만 서준의 도발에 서언은 자극을 받았는지 두 눈에 불을 켜곤 서준이 보내는 공을 오는 족족 다 받아쳐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더욱이 서언은 “내가 두 번 이겼어”라며 서준을 다시 한번 자극해 흥미로운 대결을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62회는 오늘(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98,000
    • +1.39%
    • 이더리움
    • 3,34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40,000
    • -0.31%
    • 리플
    • 2,182
    • +2.3%
    • 솔라나
    • 135,500
    • +0.59%
    • 에이다
    • 396
    • +1.02%
    • 트론
    • 523
    • -0.57%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1.82%
    • 체인링크
    • 15,300
    • +0.6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