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류태준 재력 공개, 미남 얼굴만큼 재력도?… “염소가 300마리 정도 있다”

입력 2017-02-0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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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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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류태준이 재력을 공개함과 동시에 김완선에게 호감을 드러내 김광규가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류태준이 순천 땅부자로 오해를 받아 해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태준은 "순천에 목장이 있다"고 했고, 김국진은 이를 왜곡해 "태준이가 순천 땅을 다 가지고 있대!"라고 소리쳤다.

이어지는 질문에 류태준은 "소가 50마리, 염소가 300마리 정도 있다"고 답했지만 김국진은 이내 "소가 50 마리가 있대!"라고 웃으며 과장했다. 뒤늦게 들은 김광규는 "재벌이라고?"라고 되물었다.

이후 류태준은 김광규와 김완선이 오붓하게 있는 가운데 등장했다. 그는 김완선에게 "부탁있다. 사인 해달라"고 말했다. 류태준은 김완선을 좋아하는 사실을 초반부터 밝혔던 터였다.

류태준의 어묵탕은 다행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사실 류태준의 이 어묵탕은 이연수에게 도움을 받은 작품이다. 그는 어묵탕을 하려다 물을 너무 많이 넣은 국진과 본승 탓에 당황했다. 결국 류태준은 이연수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연수는 "제가 불청 장금이예요"라고 말하며 도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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