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버로지, ’스마트 워밍 재킷’ 출시

입력 2017-01-25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피버로지
▲사진제공=피버로지

체온 유지 및 관리를 위한 스마트 제품 개발 업체 피버로지가 자체 발열기능이 있는 '스마트 워밍 재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독일어로 발열 과학(Fieber: 발열, Logie: 기술, 과학)을 의미하는 피버로지는 기온에 따라 발열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는 조끼 형태의 ‘스마트 워밍 재킷’을 출시했다.

스마트 워밍 재킷은 열 전도성이 높은 '그래핀'을 사용하여 피버로지가 자체 개발한 ‘라피드 헥사 부스터(Rapid Hexa Booster)’가 분말 형태로 발열패드에 포함되어 있어, 얇고 가볍지만 체내 깊숙한 곳까지 빠르게 열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재질이 얇고 유연해 운동을 하거나 기온이 낮은 날 두꺼운 수트 또는 코트 안에 착용하기에 부담이 없다.

옷 내부에 장착된 자체 센서를 통해 전압과 온도를 안전하게 제어하는 배터리는 특허받은 기술로 만들어져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방출하지 않으며, 안드로이드 핸드폰 케이블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 워밍 사이언스(Smart Warming Science)’를 표방하는 피버로지의 ‘스마트 워밍 재킷’은 ‘액티브 블랙’과 ‘클래식 그레이’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08,000
    • -1.49%
    • 이더리움
    • 2,385,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288,800
    • -4.12%
    • 리플
    • 1,587
    • -1.18%
    • 솔라나
    • 108,000
    • -1.01%
    • 에이다
    • 217
    • -2.2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20
    • -1.17%
    • 체인링크
    • 10,990
    • -1.61%
    • 샌드박스
    • 70.98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