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반기문 “내 별명 ‘기름장어’, 일을 잘 풀어나간다는 뜻”

입력 2017-01-23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한스-디트리히 겐셔 전 독일 외무장관이 'Slippery man(미끈거리는 사람)'으로 불렸던 것을 예로 들며 "결과적으로 기름 장어든지 기름 바른 사람이라든지 외교를 통해서 당시 어려운 냉전 하에서 미국과 소련, 프랑스, 영국 등 주변 국가들과 통일을 이룰 수 있었다"며 "이런 면에서 '기름장어'란 말을 좋은 뜻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의 '기름장어' 별명은 과거 장관시절 기자들의 어렵고 민감한 질문을 잘 피한다는 의미로 붙여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5,000
    • +0.25%
    • 이더리움
    • 3,434,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5%
    • 리플
    • 2,064
    • -0.24%
    • 솔라나
    • 125,800
    • +0.8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52%
    • 체인링크
    • 13,840
    • +0.51%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