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컴퍼니, 정우성·이정재·하정우·남지현·고아라 '막강 배우라인'…'거물급 기획사로 발돋움하나'

입력 2017-01-20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 DB.)
(이투데이 DB.)

아티스트컴퍼니가 배우 하정우를 영입하며, 초호화 소속 배우 라인을 자랑했다.

20일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배우로서 자신의 길을 잘 걸어온 하정우의 연기 열정과 철학이 아티스트컴퍼니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을 것 같아 하정우에게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고 하정우 영입 과정을 털어놨다.

하정우는 지난해 말 오랫동안 몸담고 있었던 전 소속사 판타지오와 결별 소식이 알려진 후, 친동생 차현우가 소속되어 있는 UL엔터테인먼트로의 이적이 점쳐지기도 했다.

아스트로컴퍼니는 연예계 절친 이정재, 정우성이 설립한 기획사로 최근 남지현, 고아라 등 청춘스타들을 잇달아 영입한 데 이어 하정우의 합류로 막강한 소속 배우 라인을 자랑하게 됐다.

한편 이정재, 하정우는 현재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신과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개봉한 영화 '암살'을 통해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49,000
    • +0.31%
    • 이더리움
    • 3,27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32%
    • 리플
    • 2,122
    • +0.66%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09%
    • 체인링크
    • 14,590
    • +1.11%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