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판타지오와 결별, 1인 기획사 설립VS신생 기획사…향후 행보는?

입력 2016-10-12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 DB.)
(이투데이 DB.)

'FA 대어' 하정우가 판타지오와 결별한 가운데,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8월 한 차례 신생 소속사인 UL엔터테인먼트과의 이적설이 나돌기도 했다. UL엔터테인먼트는 하정우가 과거 판타지오서 함께 일을 한 매니저가 새로 설립한 기획사로, 이적설에 더 큰 무게를 실었다.

그러나 당시 이적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하정우는 판타지오와의 재계약, 또 다른 신생 기획사로의 이적 등 다양한 방법을 두고 고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일부에서는 하정우가 충무로 대표 주연배우인 만큼 1인 기획사 설립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기도 했다. 이미 소지섭, 현빈, 김태희 등 스타들이 1인 기획사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만큼 그의 1인 기획사 설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하정우는 2004년부터 지난달까지 12년간 판타지오에 몸담으며, 의리를 지킨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73,000
    • +0.04%
    • 이더리움
    • 3,463,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07%
    • 리플
    • 2,134
    • +0.47%
    • 솔라나
    • 127,800
    • -0.85%
    • 에이다
    • 370
    • +0%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34%
    • 체인링크
    • 13,870
    • +0.2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