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코털 제모전용 왁스 ‘슙슙’ 눈길

입력 2017-01-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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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속 전체의 털을 뽑지 않고 코끝 부분의 보이는 털만 제모

강소기업 리본(대표 강남훈)이 국내 처음으로 코털 전용 제모 왁스제품인 슙슙(HOOPSHOOP)슙슙을 출시했다.

코털을 함부로 뽑거나 소독하지 않은 가위 또는 코털 깎기로 코털을 제거 했다간 세균이 쉽게 침투돼 모낭염에 걸릴 수도 있다.

슙슙은 인체 무해한 고체 왁스와 전용 세이프 팁 스틱으로 콧속 깊숙이 왁스가 스며 들지 않으며 따듯해진 왁스가 모공을 열어주어 통증 없이 모근까지 제모되기 때문에 최대 4주간 제모 효과가 지속 된다.

사용방법은 전자레인지에 고체 왁스를 넣고 2분여 정도 가열한 후 스틱을 돌려가며 왁스를 뭍힌후 콧속에 스틱을 넣고 2분여 정도 굳을 때까지 기다린다. 왁스가 다 굳으면 양쪽 에 있는 스틱을 당겨 뽑아주면 된다. 매일 코털을 정리해야 할 번거로움 없이 약 5분여의 시간 투자로 4주간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코털로 스트레스 받는 남녀노소 모두 사용 가능하다. 콧속 전체의 털을 뽑지 않고 코끝 부분의 보이는 털만 제모 하기 때문에 보다 더 안전하다. 코의 안쪽의 털은 제모 되지 않기 때문에 코털의 먼지필터기능 건조함 보호는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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