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협회, 제4대 회장에 정용선 코람코자산신탁 대표 선임

입력 2017-01-1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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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선 한국리츠협회 신임회장.
▲정용선 한국리츠협회 신임회장.
한국리츠협회는 지난 13일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2017 신년인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정용선 코람코자산신탁 대표이사를 제4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현아 국회의원, 박선호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 변창흠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김우식 인천도시공사 사장, 이상호 건설산업연구원 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제4기 회장단 및 감사 등의 임원 선임’을 안건으로 올려 정 대표를 만장일치로 제4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 부회장으로는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와 남혁우 경인자기관리리츠 대표이사가, 감사로는 육심강 하나에이아이엠투자운용 대표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정 대표는 “올해 협회는 리츠 대중화에 역점을 둘 것”이라면서 “리츠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에도 힘써 정부와 업계 간 가교역할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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