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 위원장 “친박 핵심 이정현ㆍ정갑윤 탈당 반려”

입력 2017-01-1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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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친박계 핵심으로 탈당계를 제출한 이정현 전 대표와 정갑윤 의원의 탈당을 반려하겠다고 밝혔다.

인 비대위원장은 이날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회의원·원외당협위원장 대토론회에서 "공개적으로 탈당 의사를 밝혔던 정, 이 의원의 사표는 반려하겠다"면서 "이분들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인 비대위원장은 "이정현 의원은 호남에서 새누리당 간판 걸고 33년 동안 활동했고, 이를 지지한 호남 유권자를 존중하는 차원에서도 탈당계를 돌려드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통상 탈당계는 제출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하지만 인 비대위원장이 반려 방침을 밝힘에 따라 이들 의원의 의사에 따라 당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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