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의장 “현재의 정치 상황, 개혁법안 통과시킬 적기”

입력 2017-01-06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세균 국회의장은 5일 “현재의 정치적 상황은 그동안 처리하지 못한 주요 쟁점법안 및 개혁법안을 국회가 자율적으로, 여야 간 협치를 통해 통과시킬 수 있는 적기”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 상임위원장과 간사단에게 1월 임시국회에서 주요 쟁점법안 및 개혁법안 처리를 당부하는 내용의 친전에서 “최근 경기불황 및 대외 정세 변화는 국정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국회의 주도적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정 의장은 “지난 해 20대국회 첫 정기회에서 예산안의 법정시한 내 처리, 높은 법안처리 실적 달성 및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법제화 등 내실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여야 4당 원내대표는 국회법상 임시국회는 짝수 달에 열도록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탄핵정국을 고려해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펴야 한다는 데 공감했으며, 이에 상임위원회 중심의 1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361,000
    • -2.37%
    • 이더리움
    • 4,492,000
    • -5.69%
    • 비트코인 캐시
    • 850,500
    • -3.19%
    • 리플
    • 2,870
    • -2.21%
    • 솔라나
    • 190,700
    • -3.54%
    • 에이다
    • 536
    • -1.47%
    • 트론
    • 445
    • -3.05%
    • 스텔라루멘
    • 316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10
    • -2.35%
    • 체인링크
    • 18,500
    • -2.37%
    • 샌드박스
    • 215
    • +8.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