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우수작 기내서 상영

입력 2017-01-04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제 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ㆍ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에 출품된 영화 중 우수작을 엄선해 기내에서 이달부터 상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기에서는 국내경쟁부문 대상을 받은 ‘플라이투더스카이(Fly To The Sky)’와 국제경쟁부문 아시프락상을 수상한 ‘시행착오(Trial & Error)’를 시작으로 매월 2편씩 상영을 시작했고, 올해 6월까지 총 12편이 상영 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국제단편영화제 후원사로서 수준 높은 단편영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단편영화를 사랑하는 영화 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상대적으로 대중의 관심이 적은 단편영화에 대한 상영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기내 상영과 별도로 홈페이지에서 국내경쟁부문 상영작 ‘1킬로그램(1Kilgram)’ 등 총 8편의 단편영화를 2일부터 31일까지 상영해 인터넷으로도 감상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69,000
    • -0.73%
    • 이더리움
    • 3,384,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66%
    • 리플
    • 2,136
    • -1.79%
    • 솔라나
    • 140,300
    • -2.91%
    • 에이다
    • 403
    • -2.66%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1.54%
    • 체인링크
    • 15,290
    • -2.67%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