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박지만 수행비서 사망…“부검 결과는 과연?”, “새해부터 의문사라니”

입력 2017-01-02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박근혜 대통령의 남동생 박지만 EG 회장의 비서실 직원 주 모 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주 씨의 아내는 지난달 28일 아들과 함께 친정집에 방문한 뒤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왔다가 거실에 쓰러져 있는 주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주 씨는 이날 "몸이 좋지 않다"며 저녁 약속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서울 수서경찰서는 "외부인 침입 흔적이나 타살의 흔적은 없었으며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심근경색 등 지병에 의해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유족은 2일 부검을 진행하고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박지만 회장 비서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부검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그알'팀에서 취재해야하는 사건 아닌가?", "뭔가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2,000
    • -0.42%
    • 이더리움
    • 3,020,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6.5%
    • 리플
    • 2,018
    • -0.35%
    • 솔라나
    • 123,700
    • -0.8%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91
    • +2.29%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78%
    • 체인링크
    • 12,830
    • -0.08%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