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母 나영희 소매치기 도와

입력 2016-12-28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출처=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이민호의 어머니인 나영희를 도왔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3회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이 허준재(이민호 분)의 어머니 모유란(나영희 분)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유란은 차시아(신혜선 분)의 지시에 허준재 집을 찾아가 요리를 하게 됐다.

그에 앞서 모유란은 장을 봐 허준재의 집으로 가는 길에 매고 있던 가방을 소매치기 당했다. 이모습을 심청이 목격했고, 즉시 그를 도와 가방을 되찾아줬다.

이어 심청과 모유란은 허준재의 집에서 다시 재회해 반가움을 표현했다. 그러나 모유란은 허준재를 만나진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20,000
    • +0.69%
    • 이더리움
    • 3,16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547,000
    • -3.7%
    • 리플
    • 2,032
    • -0.64%
    • 솔라나
    • 126,000
    • +0.16%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86%
    • 체인링크
    • 14,200
    • -0.21%
    • 샌드박스
    • 106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