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랑’ 박서준‧고아라‧박형식, 삼각관계 본격화… 예비화랑 모임 ‘눈 호강’

입력 2016-12-27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랑’ 4회 예고(출처=‘화랑’ 예고 영상 캡처)
▲‘화랑’ 4회 예고(출처=‘화랑’ 예고 영상 캡처)

무명(박서준)과 삼맥종(박형식)이 아로(고아라)를 사이에 두고 본격 신경전을 벌인다.

27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 4회에서는 본격화되는 화랑 창시와 아로를 사이에 둔 무명과 삼맥종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그려진다.

위화공(성동일)의 계략으로 왕경 최고의 라이벌 수호(민호)와 반류(도지한)은 달이 뜬 밤 패싸움을 벌이게 된다. 지소태후(김지수)는 자신의 뜻에 반기를 들던 박영실(김창완)에게 “난 그대의 아들을 화랑으로 만들거다. 당신의 아들을 내 아들을 위한 개로 키울 거란 얘기다”라고 말하며 화랑의 창시를 본격화했다.

무명은 “글은 얼마나 아냐”는 아로의 물음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눈만 껌뻑인다. 무명이 자신의 오라비라고 철석같이 믿게 된 아로는 그에게 글자를 가르쳐 주며 풋풋한 로맨스를 펼친다. 또한 무명은 자신 때문에 위기에 처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지소태후의 명을 받아들여 화랑이 되기로 결심한다.

한편 아로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던 무명과 삼맥종의 경쟁심은 예비화랑들이 모인 미식축구에서 폭발한다. 붉은색 옷을 입고 한 팀이 된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신경전을 벌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KBS2 월화드라마 ‘화랑’ 4회는 27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5,000
    • +0.34%
    • 이더리움
    • 3,374,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57%
    • 리플
    • 2,044
    • -0.63%
    • 솔라나
    • 124,200
    • -0.56%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14%
    • 체인링크
    • 13,610
    • -0.5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