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ELS 회복하고 IB 키운다…조직개편

입력 2016-12-27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흑자전환을 위해 영업현장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기업금융(IB)을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IB본부 조직을 강화했다.

IB본부 산하에는 투자금융사업부를 신설하고 부동산금융팀과 해외사업팀을 편제했다. 사모펀드(PEF) 사업을 키우기 위해 PE팀도 만들었다.

자산관리(WM)본부에는 상품전략실을 넣어 영업점과 상품 조직간 시너지 확대를 노렸다. 트레이딩(Trading)본부는 파생운용사업부, 전략운용사업부, 자산운용사업부, 채권영업사업부 등 기능별로 사업부와 산하 부서들이 재구성됐다.

홀세일(Wholesale)본부의 주식영업/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PBS)팀은 주식영업1팀과 2팀으로 분리했다. 거래기관 접촉을 확대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조직개편은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된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8]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9,000
    • +0.14%
    • 이더리움
    • 3,42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1.5%
    • 리플
    • 2,231
    • -0.13%
    • 솔라나
    • 138,700
    • +0.22%
    • 에이다
    • 425
    • +0.24%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31%
    • 체인링크
    • 14,430
    • +0%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