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14거래일 연속 순유출

입력 2016-12-27 0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가 14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3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343억 원이 순유출됐다. 249억 원이 새로 들어오고 592억 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1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155억 원이 들어오고 235억 원이 해지돼 총 80억 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는 12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966억 원이 빠져나가고 해외 채권형펀드에서 56억 원이 이탈해 총 1333억 원이 순유출됐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2조3094억 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17조1421억 원, 순자산은 117조9820억 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08,000
    • -0.88%
    • 이더리움
    • 2,413,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12,000
    • +3.28%
    • 리플
    • 1,596
    • +0.25%
    • 솔라나
    • 114,000
    • +1.42%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301
    • +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8.24%
    • 체인링크
    • 11,060
    • -0.18%
    • 샌드박스
    • 70.49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