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35.9p, 상승(▲0.17p, +0.01%)마감. 기관 +2239억, 외국인 -898억, 개인 -1349억

입력 2016-12-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7포인트(+0.01%) 상승한 2035.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223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898억 원을, 개인은 134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1.3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복(+0.72%) 화학(+0.7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0.48%) 비금속광물(-0.34%)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유통업(+0.65%) 의료정밀(+0.63%) 전기가스업(+0.4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음식료품(-0.08%) 금융업(-0.07%) 종이·목재(-0.0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2.19%), 탄소 배출권(+2.08%), 풍력에너지(+1.90%), LED(+1.62%), 전자결제(+1.5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태양광(-1.99%), 사료(-1.65%), 보험(-0.47%), PCB생산(-0.42%), 제지(-0.4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49% 내린 178만20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1.76% 오른 4만6300원에 마감했으며, 아모레퍼시픽(+1.74%), 현대차(+1.41%)가 상승한 반면 삼성전자우(-1.55%), 삼성물산(-1.53%), 삼성전자(-1.49%)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한세실업(+11.26%), 세우글로벌(+10.50%), 영원무역(+7.7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넥솔론(-30.00%), 성지건설(-9.52%), 대경기계(-9.42%) 등은 하락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6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339개다.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3원(-0.1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5원(+0.16%), 중국 위안화는 173원(-0.1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1,000
    • +4.37%
    • 이더리움
    • 3,481,000
    • +8.61%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13%
    • 리플
    • 2,363
    • +11.41%
    • 솔라나
    • 141,000
    • +4.75%
    • 에이다
    • 432
    • +8.2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69
    • +8.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4.03%
    • 체인링크
    • 14,670
    • +5.24%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