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하반기 히트상품] 동서식품 ‘맥심 카누’

입력 2016-12-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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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온도서 추출 원두 향 그대로

(사진제공=동서식품)
(사진제공=동서식품)
매서운 바람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겨울에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특히 원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나 원두의 깊은 향과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 카누는 물에 쉽게 녹으면서도 원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좋은 원두를 최상의 조건에서 로스팅해 향기, 중후함, 산미, 향 그리고 마지막 끝 맛까지 섬세하다. 카누의 향은 아로마를 닮아 보디감(입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밀도감과 촉감)이 실크처럼 부드러우며 커피의 맛을 깨우는 산미는 더욱 산뜻하다.

원두 고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존 인스턴트 커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와 압력으로 추출하는 LTMS(Low Temperature Multi Stage) 추출법을 사용한 카누는 같은 양이라도 일반 인스턴트 커피보다 많은 원두를 사용한다. 이 때문에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향미를 똑같이 재현해 소비자는 언제, 어디서든 고품질의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동서식품은 2014년 겨울부터 올해까지 3년째 맥심 카누의 겨울 한정판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구매 고객에게 텀블러와 니트커버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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