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저소득층 500세대에 겨울나기 방한용품 전달

입력 2016-12-21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창용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1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저소득가정 방한용품 전달식에서 김상형 캠코 노동조합위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 이병진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등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자산관리공사)
▲문창용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1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저소득가정 방한용품 전달식에서 김상형 캠코 노동조합위원장(앞줄 왼쪽 세 번째), 이병진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등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소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문창용 사장과 김상형 노동조합위원장, 이병진 부산시 사회복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저소득가정 방한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방한용품은 독거노인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 저소득층 500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장갑, 목도리 등으로 구성됐다.

노사가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30여 명의 신입직원들이 방한용품을 포장하고 독거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캠코는 설명했다.

문 사장은 “매서운 한파 속에서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캠코의 온정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4,000
    • -3.69%
    • 이더리움
    • 3,267,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07%
    • 리플
    • 2,178
    • -3.59%
    • 솔라나
    • 134,500
    • -4.34%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8%
    • 체인링크
    • 13,710
    • -5.9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