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서울·부산서 '사랑의 롯데라면' 전달

입력 2016-12-21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진욱 롯데건설 영남지사장이 지난 20일 부산에서 진행된 '사랑의 롯데라면' 나눔 후원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허진욱 롯데건설 영남지사장이 지난 20일 부산에서 진행된 '사랑의 롯데라면' 나눔 후원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노원구 중계 104마을과 부산 동구 매축지마을에서 '사랑의 롯데라면' 나눔 후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면 나눔 행사는 지난달 실시한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과 연계해 이뤄졌다. 104마을과 매축지마을의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에 롯데라면 1500박스를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기업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건설업 특성을 살려 전국 각지 저소득 가정의 집을 수리주고 문화 소외 계층에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등 샤롯데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96,000
    • +1.55%
    • 이더리움
    • 2,63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93%
    • 리플
    • 1,742
    • +1.46%
    • 솔라나
    • 110,900
    • +5.6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4
    • +0.82%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75%
    • 샌드박스
    • 91.54
    • +18.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