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홈센타홀딩스, 영남ㆍ대구 신공항 추진 수혜 기대감 ‘↑’

입력 2016-12-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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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신공항을 비롯해 대구신공항 추진에 레미콘 등 건설자재 업체 홈센타홀딩스가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레미콘 등은 90분 이내 도달할 수 있는 거리가 영업권으로 홈센타홀딩스는 두 신공항을 영업권으로 두고 있다.

20일 오전 10시47분 현재 홈센타홀딩스는 전일대비 200원(4.32%) 상승한 48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부산시는 올해 11월까지 김해공항 이용객이 1362만 명(국제선 742만 명, 국내선 620만 명)으로, 이달까지 포함하면 연간 이용객은 처음으로 1500만 명을 넘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시는 올해 6월 발표된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연구에서 김해공항 여객이 1500만 명에 도달하는 시점을 2020년으로 잡았으나 실제로는 그보다 4년 앞당긴 올해 1500만 명을 달성하는 만큼 신공항 건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대구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의 윤곽이 이달 드러난다. 대구시에 따르면 국방부가 진행하고 있는 예비 이전 후보지 용역 기간이 16일까지고, 용역 결과에 따라 예비 이전 후보지가 두세 곳으로 압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우수AMS, 세우글로벌, 두올산업 등 영남신공항 관련주를 비롯해 홈센타홀딩스가 상승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홈센타홀딩스는 레미콘업체로서 완벽한 콘크리트제조설비를 갖춘 공장을 갖추고 있다.

지역형 산업으로 제품 생산 후 레미콘 트럭은 90분, 덤프트럭은 6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거리까지가 영업권으로 국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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