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임직원 가족, 독거노인·저소득층 85가구에 케익 전달

입력 2016-12-19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9일 서울 영등포 문래동에 위치한 쪽방촌을 찾은 임직원들이 510여 가정에 이불, 의류, 양말 등 방한용품을 전했다. 사진제공 코스콤
▲지난 9일 서울 영등포 문래동에 위치한 쪽방촌을 찾은 임직원들이 510여 가정에 이불, 의류, 양말 등 방한용품을 전했다. 사진제공 코스콤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찾았다.

코스콤은 지난 17일 임직원 40여명이 대한적십자사 양천강서 희망나눔봉사센터를 방문,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85가구에 나눠줄 케익과 국수 만들기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은 임직원 자녀 21명도 함께했다. 또 앞서 지난 9일에는 서울 영등포 문래동에 위치한 쪽방촌을 찾아 510여 가정에 이불, 의류, 양말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영등포 쪽방촌 상담센터 김형옥 소장은 “쪽방촌 주민들의 경우 매달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코스콤이 전달해준 방한용품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51,000
    • +1.23%
    • 이더리움
    • 3,257,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53%
    • 리플
    • 1,999
    • +0.6%
    • 솔라나
    • 123,700
    • +1.39%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32%
    • 체인링크
    • 13,280
    • +1.8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