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대구 서문시장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전달

입력 2016-12-14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14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3억 원을 (사)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 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갑작스런 화재로 고통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하루 빨리 삶의 터전을 회복해 안정을 되찾기 기원하고, 조속한 화재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국내는 물론 동남아 14개국과 아프리카까지 교육자원과 문화교류 등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역사서 편찬ㆍ보급으로 올바른 역사를 알리는 일에도 앞장서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인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에는 그룹내에 보육지원팀을 신설해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을 선보이는 등 보육 지원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96,000
    • -0.08%
    • 이더리움
    • 4,35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75%
    • 리플
    • 2,829
    • -0.07%
    • 솔라나
    • 187,700
    • +0.05%
    • 에이다
    • 529
    • -0.38%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10
    • +1.1%
    • 체인링크
    • 18,030
    • +0.28%
    • 샌드박스
    • 221
    • -5.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