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목동파크자이’ 14~16일 견본주택에서 계약 진행

입력 2016-12-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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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파크자이 투시도(사진=GS건설)
▲목동파크자이 투시도(사진=GS건설)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들어서는 목동파크자이가 14~16일 3일간 모델하우스에서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받는다.

앞서 이 아파트는 지난 1일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14대 1로 전 주택형 마감된 바 있다. 3.3㎡ 평균 분양가 2340만 원이며, 전용면적 84㎡ 최상층 테라스 26가구와 94㎡ 테라스 9가구를 제외한 기준층 분양가는 2200만 원대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다.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설치해 준다.

목동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15층 8개 동으로 전용면적 84~94㎡T 356가구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A 240가구, 84㎡B 24가구, 84㎡C 83가구, 94㎡는 9가구 등이다.

특목고 진학률이 높은 목일중, 봉영여중 등이 가깝고 유명 입시학원이 몰려있는 목동 학원가도 인근에 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양천구청, 양천구민회관, 양천세무소 등 편의시설과 관공서 등도 이용 가능하다.

신정도시개발사업 지구는 3만3844㎡ 규모로 공원, 문화 복합, 주거 복합 공간 등도 함께 조성된다. 인근에 위치한 갈산공원(생태순환길, 피톤치드원 등) 조망이 가능하며 안양천 주변 다양한 운동시설과 산책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목동파크자이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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