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나무소재 친환경 ‘그린카드v2’ 출시

입력 2016-12-13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BNK부산은행)
(출처=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그린카드 출시 5주년을 맞아 환경부와 공동으로 나무 소재의 친환경 카드인 ‘그린카드v2’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린카드v2’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 유도를 위해 신용카드 사용금액 중 일부를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기존 그린카드 대비 적립 기능을 강화했다.

국내 전 가맴점 이용금액의 0.1~1%를 에코머l 포인트로 기본 적립해준다. 친환경 생활을 위해 버스, 지하철 이용(월 이용요금 1만 원 이상)시 카드 실적에 따라 이용금액의 10~20%를, 철도, 고속버스 이용(1일 1회, 월 2회까지)시에는 5%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온라인 쇼핑몰 사용과 통신요금, 전기요금 자동이체 시에도 5%의 에코머니를 추가 적립해 준다. CGV, 롯데시네마 온라인 영화 예매시에는 2000원을 청구할인 해준다. 전국 지자체의 문화, 체육시설 이용시 무료입장 및 이용료 할인도 가능하다.

김종구 부산은행 카드사업단 단장은 “환경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그린카드v2를 신규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생활 정착과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①]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종합]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美 법원, SNS 중독 관련 메타 기각 요청 불수용 [마켓핫]
  • 육아기 10시 출근제 10명 중 3명은 남성⋯이달부터 근속요건 폐지
  • ‘민선 9기’ 출범…서울 구청장 17명 중 12명 재신임 [메트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89,000
    • -1.9%
    • 이더리움
    • 2,395,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13%
    • 리플
    • 1,584
    • -1.06%
    • 솔라나
    • 112,200
    • -1.23%
    • 에이다
    • 219
    • -0.9%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90
    • +9.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4.17%
    • 체인링크
    • 10,990
    • -1.7%
    • 샌드박스
    • 70.87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