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총수 청문회] 김승연 회장, ‘13시간’ 청문회 끝내고 귀가

입력 2016-12-06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약 13시간에 걸친 국회 청문회를 마치고 귀가했다.

김 회장은 6일 오전 9시 41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해 13시간 동안의 증언을 마치고 밤 10시 24분쯤 귀가했다.

이날 김 회장은 “앞으로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차원에서 모든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한 뒤 퇴장했다.

이날 열린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인 허창수 GS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9명의 재벌총수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660,000
    • -1.72%
    • 이더리움
    • 4,215,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852,000
    • -2.85%
    • 리플
    • 2,721
    • -3.82%
    • 솔라나
    • 179,900
    • -4.26%
    • 에이다
    • 502
    • -5.1%
    • 트론
    • 441
    • +0.92%
    • 스텔라루멘
    • 30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20
    • -3.19%
    • 체인링크
    • 17,220
    • -4.44%
    • 샌드박스
    • 196
    • -1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