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조장혁 "두 아이 위해 신비주의 버렸다…양육비 많이 든다"

입력 2016-12-02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자기야' 조장혁이 두 아이를 둔 가장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장혁은 1일 전파를 탄 SBS '자기야'에 출연해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하지 않았던, 아내와 두 자녀에 대해 털어놨다.

MC 김원희는 "정말 총각인 줄 알았다. 어떻게 10년 넘게 총각 시늉을 했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조장혁은 "숨긴 건 아니다. 물어보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대현은 "예전에 조장혁하면 카리스마였다. 그런데 예능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혼자 개인기 연습하더라"라고 말했고, 조장혁은 "아이가 둘인데 가릴 게 있느냐. 또 아이들이 먹성이 좋다. 돈이 많이 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장혁은 8살 연하 미모의 아내도 공개했고, "예전에 김건모 '당신만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던 배우였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조장혁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김현정씨와 2004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7,000
    • -0.18%
    • 이더리움
    • 3,25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53%
    • 리플
    • 2,100
    • -0.43%
    • 솔라나
    • 128,600
    • -0.62%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30
    • -0.62%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