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B.A.P, 하와이서 '아찔 상어 체험' 에피소드 밝혀

입력 2016-11-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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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출처='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컬투쇼'에 출연한 보이그룹 B.A.P가 하와이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실감나게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B.A.P와 제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B.A.P는 촬영차 방문한 하와이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B.A.P는 "보통 상어를 볼땐 상어를 가둬두고 박물관 처럼 구경을 하는데 하와이는 사람을 가둬두고 야생상어를 주위에서 밥을 주더라"며 당시 아찔했던 경험을 설명했다.

이어 "체험 당시 그물에 커다란 구멍이 나있길래 위험하다고 말했는데, 그대로 진행하더라. 다행히 별사고는 없었다. 그런데 귀국 후 뉴스를 보는데 하와이에서 상어가 그물에 들어와 사고가 발생했다고 나오더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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