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컬투쇼’ 출연, 김진호 “제주도에서 목공일 배우고 있다”

입력 2016-11-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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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출처='컬투쇼' 공식 SNS)
▲SG워너비 (출처='컬투쇼' 공식 SNS)

1년 3개월 만에 컴백한 ‘SG워너비’가 ‘컬투쇼’에 출연했다.

2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웠어요!!! ‘SG워너비’ 김용준‧김진호‧이석훈 ‘아임미싱유’ 특별초대석! 지금 보는 라디오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년 3개월 만에 신곡 ‘아임미싱유’로 돌아온 ‘SG워너비’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방송에서 ‘SG워너비’는 보컬 그룹답게 역대급 라이브와 능성스러운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용준은 “이번 앨범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그래서 시간이 좀 더 걸렸다”고 밝혔으며 김진호는 “제주도에서 목공 일을 배우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내가 지은 집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SG워너비 지난 19일 미니앨범 ‘Our Days’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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